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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의 날개를 펴고, 꿈을 향해 날으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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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6년 1월 다섯째주 활동기록
작성자 관리자(jiwon) 작성날짜 2026-02-20 23:33 조회수 10

안녕하세요!

2026년 1월 마지막 주,

한겨울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우리 수성구장애청소년자립지원센터는

친구들의 따뜻한 웃음과

넘치는 에너지로 가득 찼답니다.

겨울 바람이 쌀쌀해도 센터 안은

오히려 더 활기차고 포근한 분위기였어요.

특히 이번 주에는 우리 전통의

흥과 멋을 느낄 수 있는 춤 체험부터,

친구들의 사회성을 키워주는

동촌유원지 나들이 같은 신나는 사회적응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활동이 함께했어요.

또, 다채로운 꽃 예술 활동과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활기찬 체육 시간도

더해져 한 주가 무척 뜻깊고 알차게 흘러갔답니다.

우리 친구들이 펼친 밝고 활기찬 모습,

그리고 성장의 순간들을

지금부터 생생하게 전해드릴게요!

다섯째 주: 우리 친구들의 특별한 성장 이야기, 함께해요!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활기 가득! 한 주 시작,

자연과 볼링의 즐거움을 만나다!

야외나들이 & 볼링교실

월요일에는 우리 친구들이

겨울의 상쾌한 공기 속에서

동촌유원지로 신나는 나들이를 떠났어요.

선생님과 함께 운동기구를 체험하며 몸을 풀고,

산책로를 천천히 걸으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껏 느꼈답니다.

친구들은 서로 손을 잡고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오후에는 센터로 돌아온 후에 볼링장을 가서

흥미진진한 경기를 펼쳤어요.

볼링공을 힘차게 굴리며

친구들은 한 번 한 번 핀을 쓰러뜨리는 기쁨에 환호했고,

서로 응원하며 도전 정신도 키웠답니다.

 

우리 수성구장애청소년자립지원센터 친구들은

선생님과 함께 동촌유원지로

신나는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겨울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우리 친구들의 웃음소리와

밝은 에너지가 가득했답니다.

이날 친구들은 선생님의 세심한 지도 아래

운동기구를 안전하게 사용하며

몸을 쭉쭉 풀었어요.

평소에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운동기구들을 직접 체험하면서,

몸도 튼튼해지고 자연 속에서

즐거움을 만끽했답니다.

친구들끼리도 서로 도우며

함께하는 기쁨을 나누는 모습이 참 따뜻했어요.

또한 유원지 곳곳을 걸으며

겨울 풍경을 감상하는 산책 시간도 가졌는데요,

차가운 바람 속에서

친구들은 맑은 공기를 마음껏 쐬며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걸 느꼈답니다.

산책하며 친구들과

웃고 이야기 나누는 모습은 참 행복해 보였어요.

이번 동촌유원지 나들이를 통해

우리 친구들은 신체 건강은 물론,

자연과 어우러지는 즐거움,

그리고 소중한 우정까지

한층 깊게 느낄 수 있었답니다.

앞으로도 이런 신나는 나들이와

다양한 활동으로 친구들과 더 많은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길 기대해요!

 

월요일 아침, 우리 친구들은

동촌유원지에서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에너지를 듬뿍 충전한 후

볼링교실로 향했어요.

겨울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친구들의 얼굴에는 밝은 웃음이 가득했답니다.

볼링장에 도착하자마자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준비 운동을 지도해 주셨어요.

몸을 부드럽게 풀고

볼링공을 잡는 방법과

올바른 자세를 다시 한 번 천천히 확인했답니다.

친구들은 서로 “조금 더 손목을 살짝 돌려봐,”

“팔을 이렇게 움직이면 더 잘 나가!” 하며

다정하게 조언도 주고받았죠.

드디어 경기가 시작되자

마음이 설레었어요.

굴러가는 볼링공이 핀을 쓰러뜨릴 때마다

친구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기쁨을 나눴답니다.

스트라이크가 나오자 모두의 얼굴엔

환한 미소가 번졌고,

함께한 시간이 더욱 특별해졌지요.

서로 점수를 기록하며

조금씩 더 나은 결과를 위해

노력하는 친구들의 모습에서

끈기와 집중력이 자라는 것도 느낄 수 있었어요.

또, 점수가 모자랄 때도 “다음에는 꼭 이길 거야!”라며

서로를 격려하는 따뜻한 모습은

우리 친구들이 함께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 줬답니다.

볼링교실은 단순한 운동 시간을 넘어

친구들이 서로 웃고 즐기면서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해지는 소중한 순간입니다.

동촌유원지 나들이로

충전된 에너지가 멋진 볼링 실력으로

이어지며 한 주를 힘차게 시작할 수 있었던

아주 뜻깊은 하루였어요.

2026년 1월 27일 화요일

:친구 손끝에서 피어나는 특별한 얼굴!

도예교실

 

우리 친구들은 강사님과

선생님들의 꼼꼼한 지도 아래

도예교실에서 정말 신나는 시간을 보냈어요.

찰흙을 손끝으로 부드럽게 만지며

손근육을 튼튼하게 키우는 과정은

친구들에게 집중력도 키우고,

손의 감각까지 쑥쑥 발달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특히 점토 압출기를 이용해

머리카락을 쭉쭉 뽑는 체험은

친구들에게 아주 특별한 순간이었어요.

손잡이를 누르면 찰흙이

길고 곱게 뽑혀 나오는 모습을 보며

다들 신기해하며 웃음꽃이 활짝 피었답니다.

얼굴에 눈 스티커를 조심스럽게 붙이고,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 코와 입을

하나하나 만들면서 친구들은

각기 다른 표정을 가진 자신만의 얼굴을 완성해 갔어요.

그리고 꽃과 나뭇잎 모양의 반짝반짝 스티커로

작품을 더 풍성하게 꾸미며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했답니다.

입체적인 얼굴이 완성되어 가는 동안

친구들 사이에서는 “내 얼굴을 봐줘!”,

“꽃 스티커가 정말 예쁘네!” 하며

서로 칭찬하고 응원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졌어요.

이런 시간들이 친구들에게는

단순한 만들기 그 이상으로,

서로를 배려하고 협력하는

마음까지 키우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도예교실은 친구들이 자신감을 높이고,

감각과 표현력을 쑥쑥 키우며

따뜻한 우정을 쌓아가는 소중한 공간이에요.

앞으로도 우리 친구들이 행복한 마음으로

멋진 작품들을 만들어 갈 모습을 기대해 주세요!

2026년 1월 28일 수요일

:따뜻한 손길로 만든 특별한 꽃다발!

원예교실

 

우리 친구들은 선생님들의

친절한 지도와 도움으로

원예교실에서 정말 특별한 시간을 보냈어요.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사랑을 전하는 꽃,

카네이션이었답니다.

처음에는 카네이션 꽃 끝의 뿌리 부분을

조심스럽게 자르는 작업부터 시작했어요.

조금은 섬세한 손동작이 필요한 이 과정에서

친구들 한 명 한 명이 집중하는 모습이 참 대견했답니다.

“여기 조심해서 잘라야지!” 하며

서로 챙겨주기도 하고요.

다음은 자른 꽃다발을 휴지로

살며시 감싸는 시간이었어요.

친구들은 휴지로 꽃을 부드럽게 감싸면서

손끝 감각을 키우고,

꽃잎이 상하지 않도록 조심스레 다뤘죠.

그런 다음 예쁜 종이로 꽃을 씌우는데,

종이색과 접는 모양도 친구들마다 다르게 하면서

각자만의 개성을 표현해 냈답니다.

마지막으로 꽃다발을 리본으로 묶는 시간!

리본을 잘 묶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지만,

선생님들이 도와주고 친구들끼리도 서로 힘을 합쳐 차근차근 묶었어요.

리본이 딱 예쁘게 묶여 꽃다발이 완성되니

모두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졌답니다.

“내가 만든 꽃다발이 제일 예뻐!” 하며

자랑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웠어요.

이렇게 한땀 한땀 정성 들여 만든

카네이션 꽃다발은 친구들에게

큰 성취감과 기쁨을 선물했어요.

손의 세밀한 움직임을 연습하고,

집중력을 높이는 소중한 시간인 동시에

서로를 응원하며 협력하는 따뜻한 시간이었답니다.

2026년 1월 29일 목요일

:핑퐁! 집중력 뿜뿜, 순발력 쑥쑥!

탁구교실

 

목요일이 되자 우리 친구들은

선생님들의 세심한 지도 아래

탁구교실로 모였어요.

준비 운동부터 착실히 몸을 풀면서,

다가올 신나는 경기를 위해

마음과 몸을 준비했답니다.

선생님께서는 정확한 라켓 잡는 법과

바른 자세를 친절하게 알려주시며,

친구들이 잘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어요.

처음엔 공을 맞추는 것이

쉽지 않아 조금 어려워하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누구 하나 포기하지 않고

선생님의 꼼꼼한 지도를 받으며 꾸준히 노력했답니다.

그 결과, 어느덧 멋진 자세로

포핸드와 백핸드를 주고받으며

기술을 점점 향상시켜 나갔어요.

친구들은 두 명씩 짝을 이루어 함께 공을 주고받고,

나중에는 실제 경기에 참여하며

승패의 흥미진진함까지 만끽했답니다.

빠르게 날아오는 작은 공을

온전히 집중해 지켜보고,

순간의 판단으로 라켓을 움직이며

받는 모습이 정말 대단했어요.

이 과정에서 친구들의

순발력과 집중력은 눈에 띄게 향상되었어요.

또한, 공의 회전과 속도를 예상하고

이에 맞게 전략을 세우는 과정도 함께 경험하며

사고력도 한층 깊어졌답니다.

탁구는 또래 친구들과 협력하며

배려심을 키우는 데에도 아주 훌륭한 운동이었어요.

실수를 하더라도 서로 격려하고,

좋은 플레이가 나오면 아낌없는

칭찬으로 축하하는 모습은

탁구교실의 훈훈한 분위기를 한껏 살려 주었답니다.

땀방울이 송골송골 맺히는 이 즐거운 시간은

친구들 모두에게 건강한 신체뿐 아니라

긍정적인 마음까지 함께 길러주는 소중한 하루였어요.

앞으로도 우리 친구들이 이렇게 활기차고 따뜻한 마음으로

탁구를 즐기며 계속 성장해 가길 응원할게요!

2026년 1월 30일 금요일

:또박또박, 차근차근, 자신감 쑥쑥!

스피치교실

 

우리 친구들은 강사님과 함께하는

스피치교실에서 소중한 하루를 보냈어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발음과 호흡 연습을

차근차근 해나갔답니다.

먼저, 스케치북을 펴고 한 글자 한 글자

또박또박 발음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어려운 말도 힘내서 써보고,

선생님의 부드러운 지도 아래

올바른 발음을 익히려 노력했죠.

“천천히, 깊게 호흡하면서 말해보자”는 말에

친구들은 숨을 고르며 조심스럽게 말을 이어갔답니다.

호흡을 조절하는 연습은 말할 때

목소리가 안정되도록 도와주어

친구들이 더욱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했어요.

깊이 숨을 들이마시고

천천히 내쉬며 말하는 연습은

우리 모두에게 차분함과 편안함을 선사했답니다.

이어서 스케치북에 적힌 자기소개 문장을 함께 읽으며

자신의 이름과 좋아하는 것들을 이야기했어요.

구들마다 좋아하는 음식, 취미, 꿈에 대해

한마디씩 전할 때는

모두가 진심 어린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경청했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축구예요!”,

“나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요!” 하고

크게 또렷한 목소리로 말하는 모습이 참 예뻤어요.

스피치교실 활동을 마친 뒤에는

서로의 노력을 칭찬하며

작은 박수를 보내는 시간도 가졌어요.

친구들의 목소리가 조금씩 또렷해지고

자신감이 커지는 모습을 바라보니 선생님들도,

우리 모두도 마음이 따뜻해졌답니다.

이렇게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며

우리 친구들은 말하는 기쁨과

소통의 중요함을 배우고 있어요.

앞으로도 다양한 이야기들을

목소리에 담아 마음껏 표현할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2026년 1월 31일 토요일

:전통의 흥과 우아함 가득 향기로운 하루!

한국무용 & 원예교실

토요일은 한 주를 멋지게

마무리하는 특별한 날이었어요!

우리 친구들은 전통의 흥과 우아함,

그리고 자연의 향기가 어우러진 예술 활동으로

하루를 가득 채웠답니다.

오전 시간에는 한국무용교실에서

한삼을 활용한 탈춤과

부채를 들고 추는 선비춤 동작을

배우면서 몸으로 우리 전통의

깊은 아름다움을 표현했어요.

오후에는 원예교실에서 호정란 심기를 하며

자연과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냈어요.

몸과 마음, 손끝까지 모두 행복으로

채워진 알찬 하루였습니다.

 

이번 한국무용교실에서는

우리 친구들이 무용강사님의

따뜻한 지도를 받으며

전통 춤의 맛과 멋을 배웠어요.

먼저, 흥겹고 신명 나는 ‘탈춤’부터 익혔답니다.

탈춤은 탈을 쓰고 서민들의 일상을 담고

풍자를 표현하는 민속무용이에요.

친구들은 ‘깨끔발’과 ‘허우적거림’ 같은

기본 걸음을 배우며 몸으로 리듬을 익혔죠.

선생님께서 보여주시는 어깨춤과

팔을 넓게 휘두르는 과장된 동작도 함께 익히면서,

친구들은 익살스러운 표정까지 더해

신나게 춤을 즐겼답니다.

이 자유분방한 탈춤 덕분에

평소에 잘 표현하지 못했던 감정들을

톡톡 튀게 풀어내며 마음도 몸도 한결 가벼워졌어요.

또한, 고요하고 절제된 ‘선비춤’을

배우는 시간도 가졌어요.

선비의 고결한 정신을 표현하는 이 춤에서

친구들은 부채 잡는 법을 꼼꼼히 배웠답니다.

엄지와 검지로 부채대 끝을 살짝 쥐고,

나머지 손가락은 자연스럽게 펼쳐

부채를 우아하게 움직이며

몸과 마음의 균형을 느꼈어요.

느리고 정제된 동작 속에

친구들이 온전히 집중하는 모습이 참 멋졌답니다.

지난주와 비교하면 무용 실력이

눈에 띄게 좋아져서 친구들 모두 더욱

자신감이 넘쳤어요.

동작 하나하나에 마음을 담아

표현하는 모습이 대견했고,

선생님과 함께 춤을 연습하는 동안

서로를 응원하며 팀워크도 깊어졌답니다.

무엇보다 다가오는 2월 14일 발표회를 준비하면서

친구들은 떨리면서도 기대가 가득해요.

열심히 연습하며 자신들의 멋진 모습을

선보일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우리 친구들은 신나고 열정 가득한

한국무용교실 수업을 마치고

오후에는 원예교실로 향했어요.

몸과 마음이 전통의 흥으로 가득 찬 상태에서,

이번엔 자연과 가까이에서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순간이었답니다.

원예교실에서는 강사님과

선생님의 부드러운 지도 아래,

호점란 화분 심기에 집중했어요.

친구들은 작은 화분에 조심조심 흙을 담고,

호점란을 하나씩 정성스럽게 심어 나갔답니다.

손끝으로 느껴지는

촉감은 부드럽고 따뜻했으며,

자연을 만지는 이 순간들이 우리 친구들에게

얼마나 소중한 시간인지 새삼 느껴졌어요.

선생님께서는 어려운 부분마다

꼭 곁에서 도와주셨고,

친구들이 혼자 할 수 있도록 격려하며

차근차근 지도해 주셨어요.

친구들은 서로의 속도를 존중하며,

때로는 손을 잡아주거나 웃음꽃을 피우며

함께 힘을 내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답니다.

심은 호점란 화분을 깨끗하게

포장하는 시간도 있었어요.

조심스럽게 포장지를 감싸고,

정성스러운 마음을 담아

하나하나 완성해 가는 과정은

친구들에게 또 다른 성취감과 즐거움을 선사했답니다.

바쁜 하루를 보내며

몸과 마음이 조금 지칠 법도 했지만,

자연과 함께하는 이 시간동안 친구들은

편안함을 느끼고 또래들과 친밀감을 쌓으며

따뜻한 에너지를 얻었답니다.

이처럼 한국무용의 우아한 움직임으로

시작한 하루가 원예교실에서의

소중한 자연 체험으로 이어지니

우리 친구들의 하루가 더 풍성하고 의미 있게 채워졌어요.

1월 마지막 주,

우리 수성구장애청소년자립지원센터의

청소년 발달장애인 친구들은 야외나들이부터

볼링, 도예, 원예, 탁구, 스피치,

그리고 한국무용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 속에서

활기찬 일상을 보냈답니다!

친구들은 야외나들이로

상쾌한 자연을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볼링장에서는 서로 응원하며

집중력과 협동심을 쑥쑥 키웠어요.

도예와 원예 시간에는 손끝으로

창의력과 감성을 살짝 뿌리내리듯 펼치며

마음까지 풍성해졌답니다.

탁구교실에서는 빠르고 가벼운 공을

서로 주고받으며 순발력과 집중력을 키웠고,

스피치교실에서는 자신감 있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법을 배우며

목소리로 마음을 전했어요.

한국무용교실에서는 우아한 춤사위를 익히며

몸과 마음의 조화를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답니다.

이 모든 활동 속에서 친구들은

서로를 배려하며 따뜻한 마음을 키워나갔고,

건강한 몸과 함께

긍정적인 마음을 함께 자라나게 했어요.

우리 수성구장애청소년자립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 발달장애인 친구들이

각자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더욱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며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하고 지원할 것입니다.

밝고 희망찬 우리 친구들의 미래를 늘 응원하며,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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